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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애니, 일본 애니, 추천 애니를 중점적으로 소개및 추천하고 그 외 일본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싶네요~^^
by 러브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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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이 되고 1월도 중순이 지나고 있는 지금, 오늘은 슬슬 정리하자~ 생각하고 있던 녀석인 2013년 베스트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정리를 가져 볼까 한다. 어느 때나 그렇지만 매년 나오는 애니가 그 양도 어마어마하고 괜챦은 애니들도 많아 정리가 쉽지 않고 사람마다 느낌과 기호도 달라 각양 각색인 관계로 올해도 역시 이런 저런 커뮤니티 등을 돌아다니면서 공통으로 보이는 패턴이나 특징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진격의 거인 (進撃の巨人)


일본의 여러 커뮤니티와 글들에서 2013년 최고의 애니로 꼽히는 작품은 바로 '진격의 거인'이다. 이는 거의 원톱이다 싶을 정도로 몰표적 경향을 보이고 있어 일본 내에서는 이 작품이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국내에서도 상당한 반응을 보이며 '진격의 XXX' 등의 표현이 유행처럼 쓰이던 때가 있을 정도였는데 문제는 작가의 '혐한'에 대한 소식 이후 국내에서는 급속히 죽어 버린 애니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 외에도 여러 정보처에서 상위에 꼽히는 애니들을 순위 개념 없이 열거해 볼까 한다.


논논비요리 (のんのんびより)

사실 의외적인 느낌이지만 위 작품 '논논비요리'가 상당히 많은 곳에서 지지를 받는 모습을 보았다. 이 작품은 문명적으로 불편함이 많을 것 같은 시골을 배경으로 오히려 더 풍요롭고 여유롭게 사는 주인공들의 일상을 다루고있는 시트콤이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던 애니긴 하지만 이 애니가 그 정도로 인기였나?...라는 생각은 좀 들었다.


이런 일상물들은 요즘 많이 눈에 띄는데 개인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꽤나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다.


금색 모자이크 (きんいろモザイク)


유유식 (ゆゆ式)


미나미케 다다이마 (みなみけ ただいま)


그런 의미에서 위 이미지에 있는 작품들과 같은 일상 코믹물이 보편적인 사람들에게 어필이 되면서 호평을 받았던 한 해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2013년 애니를 되돌아 보면서 임펙트가 강한 애니는 사실 TV 애니가 아니다.


극장판 은혼 완결편 (劇場版 銀魂 完結篇)


일본 극장에서 직관을 하면서 후기로도 좋다고 평가했던 이 작품이 개인적으로 2013년 최고 기억에 남는 애니인데, 나 외에도 많은 이들이 이 작품을 베스트 애니로 꼽고 있었다. 이외에도 극장판 애니들 중에 베스트 애니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는 애니는 여러 편이 있는데...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 마기카 (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

꽃 피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 Home sweet home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알지 못한다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은혼 외에도 극장판 여러 편의 극장판 애니들 역시 상당히 많은 호응을 얻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직관을 하고 왔떤 '슈타인즈 게이트'나 극장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등도 기억에 남지만 전반적인 지지에 있어서는 이미지로 언급한 작품들 보다는 다소 아래에 있었다. 또한 언급한 극장판들 역시 2013년 이전에 베스트 애니로 호평을 받았던 작품들로써 극장판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 갔다고 보면 좋겠다. 

여튼 올 한 해 애니들을 지지를 보면서 지금까지를 정리해 보면 '진격의 거인'의 원톱이었다고 말해야 할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하다. 개인적인 2013년 추세를 생각해 보면 원톱인 진겨의 거인은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일상 코믹물과 러브코믹 계열의 작품들이 강세를 보인 한 해였다고 생각된다. 

자, 그럼 이제부터는 장르적으로 많은 곳에서 지지를 보내 눈에 띄는 작품 몇 개를 마챦가지로 순위 개념 없이 열거 해 소개해 볼까 한다.

[러브코믹]

나는 친구가 적다(僕は友達が少ない) NEXT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믹은 잘못되었어 (やはり俺の青春ラブコメはまちがっている)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俺の彼女と幼なじみが修羅場すぎる)


신만이 아는 세계 (神のみぞ知るセカイ) 여신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2기


전부는 아니지만 위 애니들이 2013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러브코믹물로 보인다. 일단 작품들의 공통된 특징을 보면... 우선 제목이 문장체이고 '길다'는 점? ^^;;; 

요즘의 일본 애니의 대부분은 이런 러브코믹물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 수가 많아졌는데, 특히나 라이트 노벨이 애니로 바로 만들어지면서 더 그렇게 된 듯 싶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여 향후 일본 애니 신작을 예상하려면 라이트 노벨을 뒤져 보는게 빠르다는 생각이 들 정도...ㅎㅎ
 
[학원물]

리틀 버스터즈 (リトルバスターズ!) 〜Refrain〜

Free !

로큐브 (ロウきゅーぶ) SS

은수저 (銀の匙)

사실 학원물이라고 해 버렸지만 저 작품들도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다른 장르와 겹칠 것 같다. 이전에도 다른 글 쓰다 언급한거 같은데 학원물이란게 장르로 보면 상위에 해당하지 싶은데, 그 만큼 어디에 넣을까 고민하다 그냥 몰아 넣었다고 봐도 할 말은 없다는..^^;;;;;

여튼 리스트를 만들고 보니 'Free'와 '로큐브'가 좀 틔는거 같은데 일본 내에서는 꽤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모양이다. 두 작품 모두 보편적이고 전반적인 사람들에게서...라기 보다는 특징 계층에서의 몰표가 의심된다...^^a

[판타지]

모노가타리(物語) 2nd 시즌

유정천 가족 (有頂天家族)

일하는 마왕님 (はたらく魔王さま!)

마오유우 마왕용사 (まおゆう魔王勇者)

'중세 판타지'하면 용이 날아다니고 마법과 용사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런 구도가 위에 언급된 애니 중엔 선입견을 깬 설정들의 작품도 있으니 말이다. 여튼 2013년이 시작되기 전에는 '모노가타리' 시즌 2가 2013년 최고의 애니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 만큼의 지지는 얻지 못한 듯 보인다. 그 만큼 다양한 작품이 나왔고 더 쌘 애니들이 많았다는 뜻이겠지..;;

그리고 요즘 판타지물은 중세풍이라던가 초현실적인 무대가 아닌 우리네 일상적인 느낌에 혼용되는 경우도 많아 경계가 모호해 진 느낌이 드는데, 중세 판타지물은 영화 등에서 참 좋아하지만 이런 퓨전 판타지 느낌은 애니에서 꽤 좋아라 하는 개인적 취향이다. ㅎㅎ

[드라마]

타마코 마켓 (たまこまーけっと)

누군가의 시선 (だれかのまなざし)

타마유라 (たまゆら) 2기

치하야후루 (ちはやふる) 2기

개인적으로 '교토 애니메이션'의 열렬한 팬인데, 요 근래 몇 년 동안의 베스트 애니를 보면 쿄애니의 작품은 늘 상위 랭크를 해왔더랬다. 물론 지금 소개하는 리스트에도 Free와 위의 '타마코 마켓'과 같은 쿄애니 출신 애니를 넣어 놓기는 했지만 솔직히 말해 '강력했다'라고 말하기엔 다소 약했던 건 사실인 모양이다. 뭐 그래도 Free는 제꼈지만 타마코 마켓의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2013년 최고의 힐링 애니로 좋아라 했던 애니라 말하고 싶다는...^^;;

그리고 다소 뜬금 없는 작품이라 생각되는 '누군가의 시선'의 경우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숏 애니로 길지 않은 애니임에도 지지를 보내는 사람이 눈에 띄어 '대세' 작품은 아니지만 리스트에 넣어 보았다. 그리고 치하야후루의 경우에는 2기에서 보다 더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느낌이다. 

[메카닉 / SF]

취성의 가르간티아 (翠星のガルガンティア)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蒼き鋼のアルペジオ)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銀河機攻隊 マジェスティックプリンス)

메카닉은 날이 가면 갈수록 쇄퇴의 길을 걷는 느낌이다. 리스트를 채우려 억지로 밀어 넣을 정도로 수도 적었지만 눈에 띄는 작품도 없었던 2013년이지 싶다. ㅠㅠ 어린 시절 로봇 애니로 애니에 입문한 나로써는 요즘의 이런 추세가 안타깝기만 한데 2014년에는 무언가 히어로 같은 작품이 나와 주길 기대해 보는 바이다.

[액션]

갓챠맨 크라우즈 (ガッチャマン クラウズ)

킬 라 킬 (キルラキル)

THE UNLIMITED - 효부 쿄스케 (兵部京介) -

경계의 저편 (境界の彼方)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とある科学の超電磁砲) S

액션물 특히나 능력자 액션물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다. 그런 작품들이 2013년에도 나왔으며 사랑을 받았다. 2014년에도 그런 작품들은 많이 나올 듯 보이는데, 역시 이 장르는 꽤 잘 '먹히는' 쪽인 듯 싶다. 위에 말한 메카닉과 달리 말이다. ㅠㅠ

이 정도로 우선 2013년에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에 대한 정리는 마칠까 한다. 늘 이런 글을 작성하면서 하는 말이지만 이런 정보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내용이다 보니 각자 최고의 작품은 다를 것이고 그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한다. 때문에 여기에 소개가 되지 않았다고 이상한 작품이란 것도 아니요 여기에 있는 작품이야 말로 최고의 작품이란 뜻도 역시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다.


모두 지난 한 해 열심히 애니를 보았고 또 나름의 추억과 느낌을 받은 애니들이 있으리라 생각되고 혼자만의 사연이 있는 애니도 있을 수 있다. 그 작품이 무엇이든 그건 각자에게 소중한 작품이라 생각되니 개개인이 생각하는 2013년 최괴의 애니가 있다면 댓글로 부연해 주면 어떨지~~ ^^



Trackback 2 And Comment 35
  1. KSK 2014.01.17 05:23 address edit/delete reply

    드디어 연말결산(?)이 나왔군요! 2013년도엔 역시나 진격의 거인이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네요
    완결나온걸 몰아보는 스타일이던 제가 매주 일요일 아침 누나와 옹기종기 앉아서 집중해서 봤던 기억이 ㅎㅎ...
    그외에도 정말 많이 빵터졌던 '알바뛰는 마왕님'과 '내뇌의 선택지'
    설정이 괜찮았던 '취성의 가르간티아'
    색다른 느낌이 있는 '은수저'
    이정도가 가장 즐겁게 봤던 애니인가 싶네요 ㅎㅎ 이번 한해는 어떤애니가 즐겁게 해줄련지~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1.17 11:14 신고 address edit/delete

      보통은 기호가 다르기 때문에도 여러 편이 최고 자리에서 각축을 벌이곤 하는데 올 해는 진격의 거인이 독보적으로 치고 나온 느낌이네요. ^^;;;

  2. Favicon of https://lanovel.net BlogIcon 미우  2014.01.17 07: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2013년에 정말 풍성했던 애니, 2014녀는 더욱 더!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1.17 11:16 신고 address edit/delete

      돌이켜 보면 다양한 작품이 골고루 평가를 나눠 가져 간 해가 아니였나 생각되네요.

  3. 루란라~ 2014.01.18 01:23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미 원작으로 접해본 진격의거인인데요. 애니화 되서 나오자마자 입체 기동 장치의
    화려한 공중 전투는 말이 안나올정도였죠... 무엇보다 적(거인)인 설정은 다른 애니의 적보다는
    다소 약하다고 생각이 좀 들지만은 현실감(?)이 느껴져 다소 공포스럽고 기괴스러운게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2013년에 뭐봤니? 라고 한다면 맨 먼저 입에서 나오는게 진격의 거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의 애니였습니다...

    일상계애니인 논논비요리!< 이건 냥파스를 외친 렌게의 순수한 귀여움은 웃음을 자아낼정도였죠, 시골이 배경이라고 무시 한다면 그 분은 이 애니를 접해보지 못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생각 나는 은수저는 강철의 연금술사와 관련되어 접해봤는데 의외로 몰입감이 좋아서 아직도 여운이 남는 애니였습니다.

    여과초,마마마,모노가타리,킬라킬,리틀 버스터즈,내여귀,신만세등은 말안해도 되다시피
    대작이죠... 그 중에 키사의 리틀 버스터즈는 명성그대로 감동을 주는 애니였지욤^^ 3기가 ova식으로 나온다고 하니 아직도 기대되는 작품이네여

    끝으로 언급되지 않은 애니중에도 재밌었던 작품들도 많아서 2013년도 작품들은 대부분 추천해드리고 싶다는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1.18 13:08 신고 address edit/delete

      역시 우리나라에서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진격의 거인이 2013년 최고 핫한 애니였다고 생각되는군요. ^^

      2013년 애니들은 전반적으로 많은 애니들이 고루 분포되 사랑 받은 느낌이 듭니다.

  4. 심심한오덕후 2014.01.18 04:17 address edit/delete reply

    허허.. 메카닉이 이제 거기서 거기로 취급받게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ㅠ
    여튼 영향력이면 역시 진격의거인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내 청춘..이 마음에 들었습니다.ㅋ 소재가 꽤 참신한거 같더군요.ㅎㅎ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1.18 13:11 신고 address edit/delete

      메카닉 계열은 뭔가 점점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 안타깝습니다. ㅠㅠ
      2013년은 묵직한 스토리들 보다는 가벼운 러브코믹물이강세였다고 생각됩니다. ^^

  5. 오스트랄로피테쿠스 2014.01.20 17:05 address edit/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주제가 주제인만큼 화풍을 좀더 무겁게 잡았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은 남더군요. 아예 타겟층을 높게 만들고 제작했더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2013년 애니 중 저 개인에게 가장 만족스러웠던 작품은 쿄소기가였습니다. 절정과 결말이 너무 급전개인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에서는 정말로 연출이 탁월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애니 특유의 '말해주기' 없이, 최소한의 정보만 밝히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에는 탄복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1.20 18:08 신고 address edit/delete

      의견 감사합니다~ ^^
      저도 가르간티아는 좋았는데 좀 더 묵직하면 어땠을까..라는 생각과 이 정도로도 나쁘지 않다가 내면에서 싸우고 있네요. ^^;;

  6. 루디팡 2014.01.21 07:52 address edit/delete reply

    위에 올려주신 메카닉3개는 괜찮지 않았어요~?
    마제프리는 전투신이 개인적으로 참 좋았는데
    영상미가 있어서 눈은 즐거웠었던거 같아요
    아르페지오도 기대이상이였던거같고
    ㅋㅋ 타카오가 메인이라 더 좋네요 ㅋ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1.21 15:00 신고 address edit/delete

      물론 제가 말씀 드린 3편이 이상한데 억지로 올렸다거나 한건 아니네요. ㅎ;;
      반응도 꽤 나온 작품들이기도 하구요...
      다만 메카닉 애니가 요즘은 너무도 약화된 느낌이 든달까요~? ^^;

  7. 루디팡 2014.01.22 00:50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죄송.. 저도 그런의도로 말한거는 아니였어요.. 의미전달이 잘못된거 같아요~죄송~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1.22 00:59 신고 address edit/delete

      헛... 저야말로 큰 의미를 본 건 아니었는데 죄송하네요. 꾸뻑 꾸뻑.. ^^;;;;;

  8. 쿄빠 2014.01.22 13:31 address edit/delete reply

    2012년과는 달리 2013년은 쿄애니가 상당히 저조한 모습을 보여준 해라 솔직히 졸 서글프네요 ㅜ.. 쿄애니 팬으로써 2014년 중2렌으로 시작하는 쿄애니는 잘되길 빌어봅니다!!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1.22 14:47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러게요. 2013년은 쿄애니가 다소 주춤한 느낌이 들었죠. ㅠㅠ
      올 해는 부활했음 싶네요. ^^

  9. EVE 2014.02.04 15:48 address edit/delete reply

    진격의거인이 가장 지지도가높은건 확정적일거고

    개인적으로 가장뜨겁게 달궜던 초전자포가 그다음일것이라고 예상되네요

    물론 감독이 실망시킨부분도 엄청많은 작품이지만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2.04 17: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시스터 내용은 개인적으로 좀 우울 맞더군요. ^^;;;

  10. polo82310 2014.02.10 18:45 address edit/delete reply

    진격의거인도 좋았지만 솔직히 후반으로 갈수록 뭔가.......확끌어당기는 맛이 떨어진거같았어요
    전 개인적으로 은혼 극장판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작화,코믹요소,세계관 까지 정말 잘살렸다고 생각합니다.
    tv판 애니메이션의 끝을 극장판으로 볼거라고 생각은 못했지만.....
    깔끔한 마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2.10 18:58 신고 address edit/delete

      은혼 극장판은 보고 싶었지만 철 지나 기대 않하다 아직 상영중이라 봤는데 너무 너무 좋았죠.. 극장내 관객들 분위기도 너무 좋았구요. ㅎㅎ

  1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우너동민 2014.02.21 22:50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글 감사합니다. 응원할게요.^^b

  12. 우쭈쭈긴토키 2014.03.07 01:35 address edit/delete reply

    흠.. 보다가 접은게 한두개가 아니네ㅋㅋ
    거의다 너무 아가야들 나오는애니라..
    은혼정도는되야 볼만한데..그래도 이번해에는 몇개볼만한게 있더군요~~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3.07 01:46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래도 올해는 몇 개 건지신 모양이군요. ㅎㅎ
      은혼 같은 작품은 만나기 쉽진 않네요. ^^;;

  13. 슬레이어즈광팬 2014.04.10 23:25 address edit/delete reply

    2013년 신작애니 한편도 못봐서 좀 아쉽긴 한데...

    넘 볼게 많았고 나중에 여기와서 못본거 놓치거 찾아봐야겠네요.

    아 행복해~~ㅋㅋ

    볼게 너무 많아서 나중에 작품들을 감상할때 기분이 날아갈것같아요.

    언제 한번 2010년도였나 볼게 넘 없어서 왠만한것은 다봣고 좀 그랬는데 갑자기 이렇게 몰리다니 ㅋㅋ

    러브핑이님은 개인적으로 가장좋아하는 작품이 무엇인가요?

    슬레이어즈에관한 핑이님의 평가를 듣고 싶어요. ㅋ

    원작이 소설이긴한데 보셨으면 원작+애니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ㅋ;

    단 레볼 에볼은 빼주시길 ^^;;;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4.13 08: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애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천공의 섬 라퓨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판타지 어드밴처 계열의 작품을 좋아해서 애니는 물론 영화나 드라마도 그런 장르를 좋아하죠. ^^

      슬레이어즈의 경우는 원작은 본 적이 없고 국내 TV를 통해 하던 걸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NEXT가 좋았던 거 같습니다. TRY는 너무 많이 가 버린 기분이 들어서...^^;;

      요즘 나오는 코믹 마법 판타지물은 어떤 식이든 이 작품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되는데, 레볼이나 에볼은 추억팔이 느낌만 들어 좀 아쉽더군요. ;;

  14. 배낭 2014.05.21 00:24 address edit/delete reply

    러브핑이님 게시글을 보고 나친적 내청춘 내여친. 러브코믹을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내여귀는 좀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제가 원하는 건 아노하나..ㅠㅠ 같은 작품들 다른 비슷한 작품들 없을까요? 알려주시면 생각나시면 알려주세요
    아노하나 첫번째로 봐서 러브코믹 같은 열심히 만든 애니들이지만 그래도 역치라는게..
    (엔젤비트나 클라나드는 아닌것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5.21 12:44 신고 address edit/delete

      음.... 가장 쌘 녀석을 말씀 주시니 막막하네요. ^^;;;;

      뭔가 순수한 듯 드라마적인 감성물이라는 단어로 접근해 보자니..
      '타리타리'라던가 '꽃 피는 첫걸음' 같은 애니들이 떠오르긴 합니다.

  15. 배낭 2014.05.24 00:35 address edit/delete reply

    오호 감사합니다 바로 감상합니다. '신만이 아는 세계' 도 봤는데 귀여움틱한 모습이나 순간순간 웃음때문에 괜찮았습니다 여동생 역할을 하는 악마들이 러브로 이어지지않아서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05.24 17:32 신고 address edit/delete

      ㅎㅎㅎ 러브코믹 계열의 작품들을 좋아하시는거 같네요. ^^

  16. 야야투레 2014.10.01 21:07 address edit/delete reply

    왠만한건 다본거같은데 그중에 제일 감성적이면서도 재미있게본건 아노하나인듯여 내 가슴을 울리게 만든 애니였음 숨바꼭질하는게 그리 슬픈놀이인줄 몰랐음여 ㅜㅜ 으흑흐..

    • Favicon of https://japan4u.tistory.com BlogIcon 러브핑이 2014.10.02 23: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노하나는 생각만으로도 뭔가 울컥...하지 싶네요. ㅠ

  17. 호로 2014.12.25 02:52 address edit/delete reply

    꽃피는 첫걸음 한국 상영했던거 같은데, 상영시기를 미루다가 금방 끝나버렸네요
    이거 보셨으면 평가좀 해주세요 ㅎㅎ

  18. 김성훈 2015.03.25 16:29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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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마케팅업체도 아니며 일반업체도 아닙니다.


    나날이 심해지는 n사 블로그 마케팅으로 인하여 저같은 개인은


    살아남기가 힘들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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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 4675 4256 감사합니다^^